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 식품기업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경쟁력 높인다
BeAStar는 Be a star를 의미하는 것으로 스타기업이 되자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BeAStar 프로젝트는 기업의 기술수준 분석, 잠재적 기술수준 분석, 사업성 평가 등을 통해 기업의 현재 기술수준을 5단계로 나눠 기술수준이 어느 단계에 있으며 기술도약을 위해 기술지원사업의 세부 사업중 어느 단계를 지원할지 등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BeAStar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전남식품산업 연구센터가 스타기업으로 될 때까지 모든 기술적인 부분을 맞춤형 기술전담을 하게 된다.
전남도내 식품·건강기능식품업체중 약 150개 기업을 선정, 직접 방문을 통해 기업 분석 및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하며 분석 후 기술지원사업의 세부사업별로 제품 개발부터 완제품, 규격인증, 기술의 권리화 등 기업의 기술수준에 맞게 원스톱 지원에 나선다.
전남도는 식품산업연구센터가 BeAStar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뿐만 아니라 기업에게 꼭 필요한 부분에 지원해 기업의 매출 및 고용 창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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