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 최초 지상파 3D로 스포츠경기 생중계
경기장내에서는 대구스타디움 본부석 VVIP 좌석에서 트랙경기를 3D로 볼 수 있으며 3D TV를 보유한 수도권 가정에서는 채널 66번을 통해 3D로 시청 할 수 있다.
이번 대회 방송주관사인 KBS는 서울 청계천광장에 600인치 이상 대형 3D 디스플레이를 설치하고, 3D용 안경 일만개(10,000개)를 배포하여 많은 시민들이 한 자리에서 생생한 3D로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3D 생중계를 위해 자체 개발한 3D 장비 및 기술과 세계적 3D 전문 업체인 미국의 (3 Ality)사의 장비, 인력을 활용할 예정이며, 이미 양쪽 기술진이 성공적으로 시험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KBS는 4월 23일(금) 오전 KBS 홀 광장 앞 ‘디지털방송 체험관’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5월 19일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3D로 생중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지난 4월 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실험국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3DTV 연구에 착수해 2004년에 1,2차 3D 카메라를 자체 개발한 데 이어, “3D 추진 전략을 위한 TF팀과 3D 제작연구반을 구성해 3D 방송을 위한 제작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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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미디어지원부
부장 서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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