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0 SKX’ 시민단체 훈련지원단 발족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김관용 본부장)에서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범 도민 차원에서 실시하는‘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도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도내 18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시민단체 훈련 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3일 발표했다.

※ SKX - Safe Korea eXercise

이 훈련단에 참여하는 시민단체는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사무총장 류재용), 경북 의사회(회장 이석균), 경북 간호사회(회장 박성순),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도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안윤식), 모범운전자연합회경북지부(회장 박송하), 특수재난구조단 경북지사(지사장 신준민), 해병전우회 경북연합회(회장 여승길),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본부장 손대근), (사)대한산악연맹 경북산악연맹(회장 강석호)등 18개 시민단체로서 그 동안 도내에서 도민안전 및 자원봉사를 비롯한 각종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어 시민단체 역할의 이정표가 되고 있는 단체들이다.

‘시민단체 훈련 지원단’은 5. 3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발족식을 겸하여 첫모임을 갖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본 지원단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되는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 추진으로 유사시 효율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 △도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발적동참 △시민단체 회원들의 홍보 요원화 △도민 안전의식 제고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하기로 결의했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시민단체 훈련 지원단’이 체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 전반에 대한 설명과 상세한 훈련 일정등 관련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기로 하고 이날 관계관이 종합 브리핑을 실시하고 또한, 본 훈련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지원단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민방위재난관리과
담당자 고재명
053-950-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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