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마당 큰 잔치가 열렸다.

울산시는 5월 1일 오전 10시 울산 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120명과 PTP(people to people)회원 120명 등 모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마당 큰잔치를 베풀었다고 밝혔다.

이 날 잔치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족구, 제기차기, 윷놀이, 노래 및 장기자랑 등 흥겨운 잔치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 같은 잔치에 참가해 입상한 근로자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전달됐다.

이와 함께 굿모닝 내과와 박성구 치과에서는 이들 근로자들에게 무료로 건강 검진을 실시했으며 부녀회원들은 음식을 장만해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5일은 울산지역 140여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12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울산 City-Tour를 실시하고 중식과 석식은 물론 티-셔츠 등의 선물도 준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경제정책과 052-229-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