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록)는 밤낮의 기온 차이가 크고 기상이 고르지 않아 모 생육이 불량 할 것으로 우려되어 못자리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노동력 절감을 위해 설치하는 부직포 못자리는 낮은 온도로 발아불량과 모 생육이 떨어 질 것으로 예상됨으로 적정수분 유지로 못자리가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모상자가 건조하여 발아되지 않은 못자리는 모상자의 1/3정도까지 물을 대주었다가 상자 바닥까지 낮추어 주어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에 따라 아직 못자리를 한번 살펴보지 않은 농가에서는 반드시 부직포를 들어 모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모 상자 바닥까지 물을 대주어 관리하여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센터 관계자는·못자리 농사는 논농사의 반농사"라고 말하고 못자리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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