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억 위엔, 거대 환경시장 중국 개척단 파견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와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중국 환경시장개척을 위해 (주)IJPS 등 울산소재 중소기업 5개사와 울산대학교 중문학과 학생들과 함께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환경보호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1번째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해외기업 참가율이 40%나 되는 중국 최대의 국제환경박람회로 미국, 독일, 한국, 중국 등 전 세계 환경업체 1,100여개사가 참가하고 3만8000여명의 전문 바이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와 중기센터는 취업난 해소 및 전문통역요원 양성을 위해 울산대 중문학과와 기술전문통역 양성 산학관 과정을 운영해왔는데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훈련받은 학생 18명이 참가업체의 전문통역자격으로 박람회에 파견되어 제품홍보와 수출상담을 담당할 계획이다.

중국은 환경관련법규가 나날이 강화되고 향후 5년간 환경보호산업에 4,500억위엔을 투자하는 등 향후 연평균 15%이상 성장하고 시장규모는 수백억 위엔이 될것으로 전망한다.

중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업체는 울산대 전문통역들의 활약으로 심도있는 기술상담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울산환경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정책과
052-22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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