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중고샵 오픈’ 다 읽은 책 사고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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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09:48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진수, www.yes24.com)는 책장에 꽂혀 있는 다 읽은 도서, 음반, DVD 등을 소비자들이 사고 팔 수 있는 ‘예스24 중고샵 서비스’를 4월 2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스24 중고샵 서비스’는 말 그대로 집에서 필요 없게 된 중고 도서, 전집, 음반, DVD 등의 중고상품들을 소비자들이 직접 온라인으로 사고 파는 것.
판매자의 경우 중고샵을 통해 수익금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예스24의 새로운 상품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구매자 또한 중고샵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품을 살 수 있으며 특히 품절,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운 상품이나 한시적으로는 필요해 구매를 망설였던 고가의 전집류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예스24 회원이라면 누구나 상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가입 및 등록 방법도 간단하다. ‘판매자 회원가입’을 한 후 판매관리 창에서 판매하려는 상품을 불러와 수량, 상품상태, 가격 입력 등만 넣으면 바로 판매가 시작된다. ‘도서 페이지’ 아래 ‘중고상품 등록하기’ 또는 ‘중고도서 페이지’ 아래 ‘중고상품 등록하기’ 버튼을 통해서도 쉽게 등록 할 수 있다. 이후 상품 판매가 이루어지면, 예스24 지정택배를 통해 편리하게 책을 발송하고 판매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예스24 중고샵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중고샵을 통해 물품을 구입을 하는 이들 총 555명에게 최저 2,000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풍성한 적립금 혜택을 전한다. 또 판매자들에게도 상위 30명에게 오픈 기념 판매 수수료를 되돌려주고, 한정판 소장용 상품을 등록한 이들 30명에 한해 5,000원 적립금 등이 별도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예스24의 송은주 도서팀장은 “책장에 쌓아두기만 했던 도서와 음반, DVD 등을 소비자들이 서로 주고 받음으로써 판매자는 수익창출을, 구매자는 양질의 문화 컨텐츠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며 “처음 온라인 판매를 하는 이들도 물품을 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편리함을 우선시한 시스템을 구축,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고 설명했다.

‘예스24 중고샵 오픈’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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