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달의 자랑스런 공무원’ 선정 표창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5월 ‘이달의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대덕특구과 조진구(50세, 시설6급), ‘이달의 미소천사 공무원’으로 한밭도서관 황선애(39세, 사서7급)주무관을 선정하여 5월 4(화)일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시상했다.

‘이달의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선정된 조진구 주무관은 그린벨트해제시 평균 1년 이상 소요되는 산업용지 인허가 처리기간을 국토해양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협의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 1단계 방현·신성·죽동지구 1,474㎢산업용지 개발사업 인허가 처리기간을 6개월로 단축하여 산업용지 조기공급 추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달의 미소천사 공무원’으로 선정된 한밭도서관 황선애 주무관은 도서관 제1자료실, 정기간행물실 등 시민접점 민원부서에서 도서대출 및 독서상담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맑고 친절한 자세로 이용 시민을 응대하여 칭찬을 받고 있는 직원으로 지난 2008년 대전시 주관 전화민원 친절도 평가시 4위에 입상한 공적 등이 인정되어 이번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장애인복지과 ▲이병학(39세, 시설7급) ▲북부소방서 정강기(36세, 소방교) ▲의회사무처 양해원(40세, 기능9급) 주무관 등 3명은 지극한 정성으로 부모님를 극진히 봉양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년도 효행공무원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밖에 ▲공보관실 허용주 ▲과학산업과 하인숙 ▲교통정책과 김종관 ▲남부소방소 홍승진 ▲의회사무처 최윤정 ▲상수도사업본부 김광호 ▲건설관리본부 이용도 ▲한밭도서관 이재철 ▲공원관리사업소 심완섭 ▲차량등록사업소 정상택 주무관 등 10명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표창을 수상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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