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내 대형할인점 유통 쌀 94종 129점 조사
브랜드 쌀 129건에 대하여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납은 불검출이거나 또는 허용기준치(0.2㎎/㎏)이하인 0.1㎎/㎏으로 29건(22.5%)이 검출되었다. 카드뮴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생산지역별로 보면 전북(36%), 강원(33%), 경기(27%), 전남(22%), 충남(18%), 충북(17%), 경북(13%)의 순으로 검출되었으며 대전지역에서 생산된 쌀에서는 납과 카드뮴이 검출되지 않았다.
브랜드 쌀 129건에 대한 잔류농약 분석결과 12.4%인 16건에서 8종(대부분 저독성 농약이며 살균, 살충제인 싸이목사닐, 아족시스트로빈, 이미다크로프리드, 이피엔, 카벤다짐, 카바릴, 카보후란, 펜피록시메이트)의 농약성분이 검출되었으나 모두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았다.
생산지역별로 비교해보면 강원(22%), 충남(21%), 전북(18%), 충북(17%), 경기, 경북(7%)의 순으로 검출되었으며, 대전, 전남 지역에서 생산된 쌀에서는 농약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우리가 주식으로 하고 있는 대전관내 유통된 다소비 브랜드 쌀에서는 중금속과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치 이하로 검출되어 식탁의 안전성이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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