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4시 국제어학원에서 열리는 특강에서는 경남 사천시 출신으로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한창우 (주)마루한 회장이 세계경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취업의 눈을 해외로 돌릴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3일 오후 4시에는 한국외양범주연맹 문국 회장(경상대학교 춘추연구장학재단 이사장)이 '경상대인들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 계획이다.
문국 회장은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을 수료했으며 65년 자유신문사 문화부 견습기자, 69년 화신산업주식회사, 74년 한일경제협력위원회 사무처 요원 등의 경력을 거쳤다.
1983년에는 일본 대판국제페리주식회사 부사장에 피선됐으며 90년 사단법인 한국외양범주연맹협회 회장에 취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 경상대학교는 오는 20일은 삼성SDI 손욱 사장을 초청해 성공 CEO의 경영철학을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경상대학교는 4-5월 2개월에 걸쳐 잇달아 개최하고 있는 CEO초청강연회 동영상을 홈페이지(www.gsnu.ac.kr) 웹진 VOD뉴스에 게재하여 직접 강연을 듣지 못한 학생·교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세계적인 CEO들의 성공체험을 알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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