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 南忠祐)는 “변화, 계속되는 놀라움 (Endless Surprise in our motor life)"을 주제로 한 『2005서울모터쇼』의 일반인 관람 첫날에 10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관람객 중에는 주말 나들이 하는 가족들과 젊은 연인들이 대부분이었으며, 특히 자동차에 관심 많은 학생들의 행렬도 줄을 이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자동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컨셉트카 (Concept Car)인 현대 HCD-8, HED-1, 기아 KCV-4, KCD-2, 쌍용 XCT, XMT, BMW H2R, 혼다 IMAS KIWAMI 등과 인간과 차의 조화를 보여주는 친환경자동차(Eco Car)인 현대 투싼 FCEV, 클릭 하이브리드, 기아 스포티지 수소연료전지차, Honda Insight, 수소연료전지차 FCX 등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한꺼번에 몰려 든 인파로 인해 모터쇼장 주위에 교통혼잡을 방지하고 안전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주차장 안내요원과 장내 질서요원을 보강하고 있다고 밝히며, KINTEX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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