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방안전본부, 행락철 관람·전시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소방안전본부는 행락철이 다가옴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 11일부터 26일까지 기간중 7일 동안 도내 유·도선, 관람·전시시설 및 중점관리시설(교량) 등 32개 시설에 대한 표본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기계, 가스, 토목, 소방분야 등 전문직 공무원 7명과 시·군 및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합동으로 1개반 2개조 9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유·도선시설 11, 공공청사시설 1, 관람·전시시설 10, 중점관리시설(교량) 10개소 등 총 32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의 유지관리 실태 및 안전성 등 재난안전 위험요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충남도는 이번 점검결과 지적된 시설에 대하여는 재난관리 책임 기관별로 통보하여 조속히 시정토록 조치하고, 앞으로 재난발생의 위험이 높거나 재난의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도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행락철 안전 불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재난민방위과 기동점검담당
윤태노
042-25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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