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3개 공식여행사와 한방엑스포의 대규모 관람객 유치방안 모색

청주--(뉴스와이어)--‘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의 105만 관람객 유치 달성을 위해 선정된 공식여행사 13개 업체가 6일 동시에 제천을 방문했다.

공식여행사의 이번 방문은 관람객 유치에 앞서 한방특화도시 제천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관람객 유치를 도모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팸투어와 간담회로 이루어졌다.

팸투어는 제천의 명소인 한방명의촌과 의림지, 엑스포장, 약초시장 을 둘러보게 되며 이후에는 조직위 영상회의실에서 엑스포조직위와 13개 여행사 관계자가 참여하여 관람객 유치방안에 대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이에 앞서 전국 최고의 인바운드여행사인 (주)체스투어즈외 12개 공식여행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하여 엑스포조직위 김재갑 사무총장과 각 여행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정서를 수여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이번 협약식과 팸투어, 간담회가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모두가 엑스포에 동참하는 가족으로써 진정으로 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조직위원회
유치부 정동영
043-641-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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