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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1 11:11
서울--(뉴스와이어)--데이콤이 국내 핸드폰 이용요금보다 저렴한 국제전화 서비스를 선보인다.

(주)데이콤(대표이사 정홍식 www.dacom.net)은 최근 삼성테스코(주)(대표이사 이승한 )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국가와 분당 99원에 통화할 수 있는 국제전화 선불카드 서비스 ‘다이렉트 선불카드(http://homeplus.dacom.net)’를 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전국 33개 홈플러스를 통해 판매된다.

휴대폰 국내 통화요금(표준요금, 108원/1분)보다 저렴한 이용요금의 국제전화 서비스가 별정통신사업자에 의해 제공된 적은 있었지만 기간통신사업자가 제공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전화 선불카드란 국제전화카드를 선불로 구입한 후 액면 금액만큼 국내 및 해외에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식별번호와 카드번호, 상대방 전화번호를 눌러 이용 가능하고, 카드번호를 미리 등록해 두면 식별번호와 상대방전화번호 누르면 통화할 수 있어 편리하다.

새로 출시된 ‘다이렉트 선불카드’를 이용하면 데이콤이 제공하는 고품질 국제전화 서비스를 기존 보다 최고 92%(캐나다 1분통화 기준, 002 표준시간대)까지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6개 국가와는 기간통신사업자 국제전화 서비스 중 가장 저렴한 분당 99원으로 통화가 가능하고, 영국, 프랑스 등 4개 국가와도 기간통신사업자 중 최저인 분당 138원으로 통화할 수 있다.
(※ 일부국가는 유선착신 기준)

한편 데이콤은 서비스 출시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동안 ‘다이렉트 선불카드’를 5% 할인해 판매하는 사은행사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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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팀 황영서과장 02-2089-6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