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꽃매미 종합방제’ 당부
울산시는 ‘전국 일제 꽃매미 방제 계획’에 따라 개별 농가의 과원과 그 주변지역 및 산림지역 등 꽃매미 발생 전 지역에 대해 일제 방제를 실시해 줄 것을 구·군에 시달했다.
‘꽃매미’는 중국에서 유입된 외래 해충으로 그동안 발견되지 않다가 최근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격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산림에서 서식하다가 배, 포도, 복숭아 등의 과수에 피해를 준다.
피해증상은 즙액을 빨아서 생장을 저해하고 피해가 심한 줄기를 말라 죽고많은 양의 분비물 배설로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과실 품질을 저하시킨다.
한편 울산지역 과실류 재배면적은 배 1223㏊(1632농가) 등 총 1665㏊(농가수 2308)에 이른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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