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G20 대비 도로표지 정비 실시

- G20 정상회의 행사장주변 및 주요이동노선에 행사장 안내표지 설치

- 도로표지 시인성 확보 및 영문표기 오기 정비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G20 정상회의 개최에 대비하여 외국인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자 행사장 주변 주요도로의 도로표지판을 정비하기로 하였다. 특히 도로표지판의 잘못된 영문표기와 훼손된 상태의 도로표지판을 정비하고, 행사장 주변 이동노선에 안내표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주요정비내용으로는 공항에서 행사장으로 안내하는 표지판 설치와 행사장에서 공항으로 가는 자동차전용도로의 방위표기(동(E), 서(W))와 도로표지 지주도색, 도로표지판 시인성 확보를 위한 가로수 가지치기, 영문오류 수정 등이다.

① 행사장 안내표지(G20 정상회의 장소) 설치
- 행사장 주변과 특급호텔 등 주요 이동노선에 행사장(코엑스) 안내

② 도로표지 방위표기 시행
- 자동차 전용도로 진입로의 도로표지에 방위표기

③ 도로표지 지주도색 시행
- 강변북로, 올림픽 대로 등 주요 노선의 도로표지 지주 도색

④ 도로표지 시인성 확보
- 가로수, 신호등, 기타 표지에 의한 시야장애와 변색된 도로표지 정비, 특히 가로수는 특히 수목이 왕성한 여름철 중점 점검 실시

⑤ 영문표기 정비 시행
- 영문 표기 오기 및 훼손(찌그러짐 등) 상태정비

추진일정은 방위표기 및 지주도색이 2010년 5월 이전, 행사장 안내 보조표지 설치는 2010년 8월 이전, 영문표기 오류 및 가로수 가지치기 등을 수시로 점검하여 조치할 예정이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2010년 4월부터 G20 정상회의 개최 전까지 지속적으로 주요 이동노선 주변의 도로표지를 정비하기로 하여 G20 정상회의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도로교통시설담당관 마국준
3707-871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