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사 2010년 5월 4일 임시 주주총회 개최하고 사업 재개
7년여의 긴 휴면에서 깨어나게 되는 계몽사는 기존 주력사업인 출판업과 전자출판외 교육 문화 사업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계몽사의 대주주인 계몽문화센터와 기타 주요 주주들이 모여 의결한 임시 주총에서는 자본금 감자의 건과 신임 이사 선임건 등이 상정 되었고, 안건 모두 반대 의사 없이 순조롭게 통과 되어 65년 계몽사의 역사가 되살아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계몽사는 4월말 ‘데비카맨(debby carman)’ 어린이 영어 도서를 출간한 이후 ‘베이비프리티스쿨’, ‘세계소년소녀 명작전집’ 등 과거 히트작을 위주로 어린이 도서 출판 업무를 가장 먼저 준비를 하고 있다. (문의 02-396-4001, Fax. 02-394-6001 웹사이트 www.kemongsa.co.kr)
계몽문화센터 개요
(주)계몽문화센터는 (주)계몽사의 자회사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경영으로 어린이 교육문화를 선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꿈을 가꾸어갈 수 있는 어린이 교육 문화를 이끌어가는 것을 기업의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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