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사업 구간’ 시험운행 관련 감전사고 예방 당부

울산--(뉴스와이어)--경부고속철도(KTX) 2단계 사업, 시험운행에 대비 ‘전차선로’ 주변의 감전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5월24일부터 KTX 2단계 사업 의 동대구 ~ 울산 ~ 부산(131㎞) 구간 ‘전차선로’에 2만5000V의 고압 전기를 공급, 본격 시험 운행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전차선로 가까이 근접하거나 접촉시에는 감전 및 단선사고 등으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입기 때문에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차선로 주변에서는 철사, 쇠막대, 각목, 낚싯대, 장대, 풍선 등을 가지고 접근하지 말며, 대형중기, 철근, 쇠파이프 등을 사용하는 작업은 사전에 울산시,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부고속철 울산역사 등 KTX 2단계 사업은 오는 11월 준공 개통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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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교통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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