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일(금) 재난관리 종합상황(06시 현재)

서울--(뉴스와이어)--재난관리 종합상황

Ⅰ. 기상 상황(05시 예보)

오늘(7/금) :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는 오전에 한때 구름이 많겠음 (낮 최고: 20~27℃)
내일(8/토) :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오전에 한때 구름이 많겠음(아침 최저: 7~14℃, 낮 최고: 21~29℃)

<기상특보> o 건조주의보: 강원(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o 강풍주의보 : 강원(강릉, 동해, 태백, 삼척, 속초, 고성, 양양), 울릉도·독도
<예비특보> o 없음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화 재

5. 6 09:12 경기 광주시 오포읍 공장 화재, 3명 부상, 3,100㎡ 및 물품 등 소실(4,000만원)
5. 6 10:09 전남 화순군 동면 냉동창고화재, 660㎡ 및 냉동기등 소실(4,510만원)
5. 6 14:21 인천 남구 용현동 학원화재, 50㎡ 및 집기류등 소실(155만원)
5. 6 17:17 경북 상주시 사벌면 주택화재, 60㎡ 및 가재도구등 소실(2,500만원)

사건·사고 및 구조·구급

5. 6 13:30 울산 남구 무거동 주유소 폭발사고, 부상 2명 발생
5. 6 16:35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화대교 수난사고, 부상 1명 발생
5. 6 20:59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지하철역 승강장 추락사고, 부상 1명 발생

예방활동 사항

소방방재청장(박연수), 여름철 풍수해대책 및 민관합동 화재진압훈련 현장 점검(5.7)
- 5.7일, 경남 함안 수중보 공사현장 재해예방대책을 점검하고, 창원소방서·신월119안전센터 방문 및 김해 재래시장 화재진압훈련 참관, 직원격려 및 화재예방 대응태세 확립 등 당부
부산·인천소방본부, 석가탄신일 맞아 사찰 및 문화재 등 특별소방안전 점검(5.6)
- 부산소방본부, 5.6~14일까지 전통사찰·문화재 등 492개소 소방시설 점검 및 소방차 전진배치
- 인천소방본부, 5.6~31일까지 위험물 정제·제조공장, 병원, 사찰 등 198개소 점검
부산해양경찰서, 해운대 등 5개 해수욕장 안전요원 집중훈련(5.6)
- 5월 한달간 전경과 직원 등 지원자 200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수상안전요원 집중훈련 실시
경기 연천군, 재난취약가구 가스 안전점검(5.6)
- 5.6~24일까지 기초생활 수급자 등 148가구 대상 노후시설 무료 개보수 등 안전점검 실시

언론보도 사항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 “물놀이 인명피해 올해 절반으로 줄인다”(5.6, 헤럴드)
-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7.16~8.15)동안 특별관리지역(730개소)과 인명피해우려지역(797개소)에 119시민수상구조대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고용인력 등을 배치, 최근 3년평균(122명) 인명피해 사망자의 50%(61명)이내로 줄이기로
방글라데시아 중앙공무원(15명), 풍수해 방재관리 노하우 배운다(5.6, 소방방재신문)
- 5.3~20일까지 국립방재교육연구원에서 재난관리정책, 예경보시스템 등 연수 실시
서울 동작소방서,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실시(5.6, 뉴시스)
- 6일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화재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등에 대한 교육 실시
인천 공단소방서, “긴급 사이렌 소리…길 터주세요”(5.6, 뉴시스)
- 5월말까지 현장대응 5분 출동태세 확립을 위한 소방출동로 확보훈련과 홍보를 병행 실시
특수훈련센터…강원도 소방학교 11일 개교(5.6, 연합뉴스)
- 강원 태백에 화재진압, 수난구조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특수훈련을 받을 수 있는 교육시설 갖춰

기타(해외) 재난사항

페루, 며칠 동안 내린 비로 버스가 계곡으로 추락 …17명 사망, 33명 부상(5.6)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대변인실
2100-514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