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창원서 개막

창원--(뉴스와이어)--‘제39회 전국종별 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오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창원종합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 개최된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며, 총 30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100m~10000m, 허들경기, 멀리뛰기 등 166개 종목에서 자웅을 가릴 예정이다.

‘전국종별 육상 경기선수권대회’는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한 전국의 육상 유망주들이 총 출동해 육상 경기 중 비중이 큰 대회이다.

창원시는 국내 육상대회 중 대회기간이 가장 길고 참가인원 또한 가장 많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외지인들이 창원을 방문할 것으로 보여 음식, 숙박, 관광업 등 육상 페스티벌의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대회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로 20억원 이상의 소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창원시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도 큰 몫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만 전념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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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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