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전문요원 선발, 사전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5.25-28, 코엑스, 조직위원장 이어령) 조직위원회는 대회를 16여일 앞두고, 오는 5월 7일(금), 15시 민속박물관에서 전문요원 사전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한다.

세계대회 운영을 지원할 전문요원들은 총 1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국제대회 및 컨벤션 참가 경험자들중 두 차례의 면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다.

이번 7일 열리는 워크숍에서는 전세계 2,000여명의 국내외 문화예술 교육 전문가 및 세계 고위급 인사들이 참가하는 동 대회에서 각 전문 요원들이 공통적으로 수행할 의전 등에 관한 소양교육과, 대회시 각자의 업무 및 역할에 대한 부분별 세부교육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번 전문요원에 워크숍에 참가하는 문화체육관광부 박광무 문화예술국장은 전문요원들에게 “한국에 대한 첫 이미지 결정 그리고 대회의 성패는 전문요원 여러분들의 따뜻하고 친절한 설명과 안내, 그리고 진심 어린 미소와 환대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이번 교육에 참가한 전문요원들이 한국을 알리는 홍보대사라는 자긍심을 갖고 성심껏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다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교육받은 전문요원들은 대회 시작 전인 5.23일부터 공항 및 코엑스 행사장에 배치되어 공항 영접부터 행사장 등록, 회의진행, 전시, 안내 등 다양한 현장업무를 대회관계자들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는 얼마 남지 않은 세계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국내 및 외신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세계대회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추진기획단 대외협력부
정연주 대리
02-2075-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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