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결산법인, 외국인 배당금 3조 6,704억원 지급

서울--(뉴스와이어)--2009년도 12월 결산법인 중 외국인 실질주주에게 현금배당을 지급한 회사는 총 821사 3조 6,704억원으로 지급금액 기준 전년대비 47% 증가함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439사 3조 6,266억원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했고, 코스닥시장의 경우도 382사 438억원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함

※ 실질주주 : 증권회사계좌 등을 통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된 주식의 실소유자

2009년도 12월 결산법인 중 실질주주에게 현금배당을 지급한 회사는 총 943사, 10조 1,339억원(2008년도 750사, 7조 9,315억원)으로 전년대비 금액기준 27.8% 증가하였으며, 외국인배당금 비율은 36.2%로 전년대비 4.7%p 증가함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439사 9조 6,233억원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했고, 코스닥시장의 경우도 382사 5,106억원으로 전년대비 23.9% 증가함

외국인배당금 비율은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4.9%p 증가, 코스닥시장의 경우 0.8%p 감소하였으며 전체적으로 4.7%p 증가함

2009년도 12월 결산법인 중 외국인 실질주주에게 배당금을 가장 많이 지급한 회사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삼성전자로 6,642억원을 지급했으며, 이어 SK텔레콤 3,242억원, 포스코 2,785억원 순이며, 코스닥시장은 GS홈쇼핑 78억원, 메가스터디 75억원, 동서 18억원 등의 순임

2009년 12월 결산법인 중 배당금 수령액이 많은 외국인의 국적은 미국이 1조 5,091억원(※ 외국인 배당금 전체의 41%)으로 가장 많고, 룩셈부르크 2,223억원 등의 순이며, 지난해까지 미국 및 유럽소재 국가의 투자자가 상위권에 들었으나 2009년은 아시아국가인 싱가포르 및 일본이 3위, 5위에 진입한 것이 특징임

웹사이트: http://www.ksd.or.kr

연락처

한국예탁결제원 주식권리관리팀
김광렬 파트장
02)3774-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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