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DMZ지역 관광마케팅’ 도가 발 벗고 나선다
일반여행업 등록을 필한 국내여행사를 대상으로 2010년 5월 10일부터 강원 DMZ 5개 군 중 한 곳 이상 반드시 방문하고, 도내에서 1박 이상 유료 숙박한 경우에 한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철원, 화천, 양구, 인제 지역은 버스 1대당 관광객 25인 이상을 유치하면 1박에 200천원, 2박에 300천원을 지급하고, 고성 지역은 지역접근 한계성으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해 25% 가산 지급한다. (2박 이상일 경우 숙박일수 비례 가산 지급)
인센티브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여행업체는 여행 1주일 전에 관광신고서와 일정표 등을 강원도관광협회에 제출하고, 일정이 완료된 후 매 분기별 15일 이내에 숙박업소 이용확인서 및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앞으로 강원도는 본 제도의 성과를 면밀히 평가하고, DMZ지역 관광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 예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 DMZ관광청
명소화추진담당
033)249-38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