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금 92억원 저리 융자지원
충북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생산자단체 등에 생산, 유통, 가공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시설자금을 지원하여 농어업인 스스로 농어업경쟁력을 높여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농어업인의 경영안정과 운영활성화를 위하여 농어업경영에 필요한 농자재 구입은 물론, 수확기 농산물 가격안정 위한 농산물 매입 등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농어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농어업인당(법인당) 지원액 및 지원조건은 시설자금은 5억 원 이내이며 3년거치 5년상환, 운영자금은 10억 원 이내에서 2년거치 3년 상환, 년리 1.5%이나 귀농인과 차세대농업인은 년리 1%로 지원된다.
충청북도에서는 자금이 필요한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2009년 충청북도 농어촌개발기금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조례를 개정하여 2010년부터 농어업인(법인)당 시설 및 운용자금 지원액을 상향 조정하여 지원키로 했다.
- 시설자금 : 개인 5천만 원 이내 ⇒ 1억 원 이내
단체 2억 원 이내 ⇒ 5억 원 이내
- 운영자금 : 일반 3천만 원 이내 ⇒ 5천만 원 이내
유통 5억 원 이내 ⇒ 10억 원 이내
2010년 영농기 이전에 조속이 지원하기 위하여 2010년 3월 충청북도 농어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운용 심의를 개최하고 4월 중 시군을 통하여 융자희망 대상자를 신청받아 1차로 시설자금 29억원, 운영자금 63억원 등 총 92억원을 확정 하였으며 구제역 등으로 신청시기를 놓친 농어업인을 위하여 5∼6월 중 추가로 지원대상자를 신청받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융자 지원희망 농어업인이 신청을 못하여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시군 홈페이지, 리통장 회의, 시군정 소식지 등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농어업인, 단체 등에서 필요한 융자금 전액을 지원할 수 있도록 농어촌개발기금 조성액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충청북도에서는 1993년부터 2009년까지 매년 50억 원에서 70억 원을 융자 지원하여 농어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 주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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