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맥스(Max), 게릴라 콘서트로 강남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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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10:20
서울--(뉴스와이어)--하이트맥주가 지난 8일 100% 보리맥주 맥스의 신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남역 대로변의 한 건물 옥상에서 개최한, ‘맥스 루프탑 콘서트 (Max Rooftop Concert)’가 서울 강남 한복판을 뜨겁게 달구며 ‘음악의 듣는 맛’을 아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MC몽,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뮤지션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5월 밤의 싱그러운 정취와 가슴을 울리는 힙합의 선율을 도심한복판 빌딩 옥상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즐기며 색다른 즐거움에 빠져들었다. 특히 자유분방한 힙합 뮤지션들의 무대와 객석을 구분하지 않는 퍼포먼스로 출연진과 관객이 직접 어깨를 부딪히며 하나가 되는 힙합공연의 진정한 ‘맛’을 만끽할 수 있었다.

비틀즈의 마지막 공연으로 기록된 전설적인 루프탑(rooftop) 콘서트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행사는 사전에 출연진과 공연시간만 공개하고 공연장소를 알리지 않은 ‘게릴라 콘서트’ 형태로 진행됐다. 맥스의 브랜드 홈페이지와 하이트 기업 블로그(www.beer2day.com)및 트위터 등을 통해 참가신청을 받아 당첨된 100여명의 참가자들에게만 개별적으로 공연장소를 통보한 것. ‘맥주 맛도 모르면서 듣는 맛을 알아?’라는 콘서트 주제에 걸맞게 소수의 소비자들이지만 ‘힙합 음악의 듣는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한편, 예고되지 않은 공연이 시작되자 강남역 일대의 수많은 행인들이 건물옥상에서 들려오는 흥겨운 음악소리에 어리둥절해 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맥스 루프탑 콘서트’ 실황이 강남역 옥외 LED전광판에 생중계되면서 힙합 뮤지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강남역 일대 행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아프리카TV를 통해 인터넷에 콘서트 현장이 생중계되면서 참석하지 못한 힙합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소비자들이 맥주를 통해 얻고자 하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는 바로 ‘즐거움’이라고 생각한다” 며 “국내 유일의 100% 보리맥주 맥스가 맥주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켜주는 것은 물론 언제 어느 때나 즐겁게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루프탑 콘서트처럼 새롭고 신선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itejin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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