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카드 다이닝 위크’ 이벤트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청담동을 중심으로 한 최고급 레스토랑 15여 곳에서 신선한 호주 청정재료를 이용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점심 2만원, 저녁 3만원에 제공하는 ‘씨티카드 다이닝 위크’ 이벤트를 시행한다.

“씨티카드와 함께 하는 세계 미각 여행” 을 메인 테마로 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호주대사관과 호주축산공사가 후원하고 용수산, 빠진, 그릴 H, 시안, 타니 등 최고의 맛과 분위기를 자랑하는 그랜드테이블 협회 레스토랑들이 참여한다. 레스토랑 별로 씨티카드 다이닝 위크 기간 동안 4~6코스의 일식, 한식, 이탈리안, 중식, 퓨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씨티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참여 레스토랑의 최고 셰프들의 비밀 레서피를 정리한 레서피 북이 제공되어, 미식가들에게는 더욱더 매력적인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번 씨티카드 다이닝 위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 및 자세한 내용은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카드마케팅부
김유진 차장
02-200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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