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부동산 중개업 자격증 대여 단속
이번 단속은 무자격자의 중개행위 근절로 투기행위 차단과 중개질서를 바로잡아 공정한 중개문화를 정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자격증 대여행위로 무자격자의 중개행위로 중개질서를 흐리고 선량한 중개업자들까지 사회적 인식을 나쁘게 하여 ″자격증 대여행위자와의 전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단속방법은 5월한달을 대여행위자 자신페업신고 기간으로 정하여 계도하고 6월부터 검찰, 경찰과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전 중개업 등록자에 대한 직장보험 가입여부를 조회하여 전업직장인 경우 대여자로 보고 단속할 계획이며 시·구에 대여행위 고발센터를 개설하여 제보를 받아 신고 된 업소는 단속 실시와 명단을 경찰에 통보하고, 관리대상업소로 지정, 상시 감독할 계획이다.
또한 대부분 성실한 중개업자들이 중개업 대여행위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와 대한공인중개사협회대전시지부의 협조를 얻어 자격증 대여행위 제보를 받는 등 중개업계의 자정차원에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자격증대여 행위 신고센터에서는 연중 신고를 받으며 (신고자의 익명성 보호차원에서 전화로 접수) 대전광역시 지적과600-3841, 동구250-1263,중구 지적과 606-6902 서구 지적과 611-5922, 유성구 지적과611-2285, 대덕구 지적과620-6477, 부동산중개업협회 476-3545, 공인중개사협회 483-9944 으로 신고하면 된다. ※ 대전광역시 부동산중개업 등록자 2,419명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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