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중앙광장(가칭) 현상공모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품격있는 도심 공간 재창조를 위하여 부산진구 ‘부전동 삼전교차로~양정동 송공삼거리’구간에 추진 중인 부산중앙광장(가칭) 조성사업에 대한 현상공모를 실시한다.

‘삼전교차로~송공삼거리’구간은 부산시 주 교통축의 교통체증 구간이자 가로망 낙후지역으로 부산을 상징하는 문화 및 관광축이 부재함에 따라 부산시의 상징적 아이덴티티를 확보하는 대규모 광장을 구축하여 주·보행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통한 대표적 문화관광벨트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상징광장 73,000㎡(L= 730m, B= 100m) 규모의 부산중앙광장(가칭) 사업은 광장조성지가 부산시민공원과 대표적인 도심지역인 서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을 상징하는 광장조성의 필요성을 감안하여 ‘현상공모’의 방법으로 용역발주된다.

부산시는 당선작 선정을 위해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항목별로 구분, 평가를 실시하여 최우수(1), 우수(1), 가작(2) 등 총 4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며 최우수 당선작 응모업체에게는 향후 실시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의 수의계약 자격을 부여하고 우수작품(1)과 가작(2)에게는 각각 50백만원(1작품)과 60백만원(2작품× 30백만원)의 시상금도 수여한다.

현상공모 향후추진 계획은 5월중으로 참가등록, 설계지침서 배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8월중 응모작품을 제출받아 작품심사,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2011년말 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 2012년 1월부터 공사 착공하여 2013년 12월까지 부산중앙광장(가칭)을 조성 완료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세부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 및 현상공모 웹사이트(www.busanplaza.co.kr) 등에 게재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도로계획과
051-888-3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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