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생태관광회의 개최
※ FEALAC은 동아시아와 중남미 양 지역간 유일한 정부간 다자협의체로 양 대륙간의 상호이해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1999년 출범하였으며, 현재 34개 회원국(중남미:18개국, 동아시아 :16개국)으로 구성
금번 회의는 2008년 7월 인도네시아 발리 개최 제1차 회의에 이은 두번째 회의로서, FEALAC 회원국간 해외 생태관광 성공사례 및 정보교류를 통해 ‘관광산업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금번 회의는 한국의 금년 국별 프로젝트(national project)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하반기에는 제2차 FEALAC 최신이슈(e-Learning) 전문가회의를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와 함께 9.16(목)-18(토)간 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FEALAC은 자체예산이 없어, 모든 회원국은 자발적으로 국별프로젝트를 시행하는바, 한국은 그간 아래사업 시행
ㅇ FEALAC 지방자치단체 세미나 개최(2007.11.11-17 경기도 수원, 2008.5.22-23, 경상남도 창원)
ㅇ FEALAC 중소기업 프로모션 투어 개최(2009.5.12-14, 서울 및 경상남도 창원)
금번 회의에서는 생태관광(Ecotourism)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한 멕시코 생태관광 전문가이자 UN 세계관광기구(UNWTO) 특별고문인 엑토르 세바요스 라스쿠라인(Héctor Ceballos-Lascurain)이 ‘세계 생태관광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9명의 중남미·아시아지역별 전문가들이 발제하는 3개의 세션이 있을 예정이다.
※ 제1세션 : 기후변화에 대응한 관광부문의 노력/ 제2세션 :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과 정책/ 제3세션 : 각국의 생태관광 성공사례
동 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회의 공식사이트 (www.fealac2010.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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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7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