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 비공식 방한

서울--(뉴스와이어)--나바네텀 필레이(Navanethem Pillay) 유엔 인권최고대표(UN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0 세계여성법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5.10(월)-12(수)간 비공식 방한할 예정이다.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금번 방한기간중 5.11(화) 외교통상부 제2차관(장관대리)을 예방하여 우리나라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간 협력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5.12(수) 세계여성법관회의(장소: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직은 전세계 인권 증진을 위한 유엔의 모든 활동을 총괄하기 위해 1993년 비엔나 세계인권회의와 유엔총회 결의를 통해 설치되었으며, 필레이 대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임명하고 유엔총회 인준을 받아 2008.9.1 임기(4년)를 시작하였다.

필레이 대표는 남아공 인종차별정책(Apartheid)에 반대하는 인권변호사로 활동하였고, 국제형사재판소(International Criminal Court) 재판관 등을 역임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인권사회과
2100-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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