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홈페이지 ‘경북나드리’ 구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 축제, 테마상품의 온라인 홍보를 통한 경북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경북관광홈페이지(경북나드리)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경북나드리(http://www.gbtour.net)는 경북의 볼거리, 잘거리,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등 5,000여개의 관광콘텐츠를 최신 자료로 수록하고 있으며, 영어·중국어·일어·불어 등 5개 국어로 구성, 외국인들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경북나드리’에는 경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대내·외 홍보하기 위해 경북 사계절 영상자료를 수록한 ‘관광영상D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광영상DB’에는 도내 주요 관광지 289곳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경상북도 지정 축제 12개의 사진과 동영상을 수록하고 있어 누구나 자료를 다운받아 홍보물 제작, 홈페이지 구축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여행 후 네티즌이 직접 제작한 UCC 및 디카사진 등을 홈페이지에 게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한 네티즌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 재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도내 문화관광해설사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 누구나 온라인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스케줄을 확인하고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예약이 가능하며, SMS문자서비스로 예약처리현황을 제공받음으로써 관광객들이 낯선 지역에 방문할 때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해설사 인력의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경주, 안동, 고령, 성주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는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경북관광에 관심 있는 네티즌을 경북의 축제, 테마관광 등 관광정보를 알리는 사이버 홍보단으로 확보하기 위해 경북나드리 회원 100만명 확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에는 “성별, 나이, 신체적 특성(장애)에 상관없이 경북관광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서비스를 구축 노년층,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웹 접근성 서비스 예시]
▷ 동영상 콘텐츠의 경우 청각장애인에게는 자막으로 소리정보를 제공
▷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 지체장애인들을 위해 키보드만으로 홈페이지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 시각장애인 및 고령자들을 위해 글자 확대(축소) 기능 등

“경북나드리 디자인을 개편, 관광객이 자주 찾는 관광콘텐츠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등 경북관광 온라인 홍보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산업국 관광산업과
담당자 박경희
053-95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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