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새마을봉사대 발대, 이웃사랑에 나서

부산--(뉴스와이어)--새마을지도자 부산광역시협의회(회장 윤한석)에서는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재난·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5월 12일(수) 오후 2시 30분 사상구 삼락강변공원(수관교 밑)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대’ 등 각 새마을봉사대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새마을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먼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대’는 금년에도 읍·면·동 봉사대별로 각각 3가구씩 총 650가구를 선정하여 도배, 장판교체, 도색, 수도·전기·난방시설 보수 등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으로,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계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우리 동네 365일 안전지킴이 봉사대’는 재난·재해 예방 안전지킴이, 청소년 폭력 예방순찰 안전지킴이 활동, 지역주민 건강을 위한 방역봉사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푸르고 깨끗한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봉사대’는 우리 동네 골목길 모니터링과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현장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자투리땅을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에도 앞장선다.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 봉사대’는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막고 버려지는 폐자원의 재활용으로 녹색 생활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상·하반기에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며,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대’는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는 사랑의 연탄 보내기 활동으로 읍·면·동 봉사대별로 각각 5가구 이상씩을 선정하여 연탄을 나누어 주고, 그 외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사랑의 쌀 나누기 등 이웃 사랑 대행진을 펼친다.

한편, 부산광역시 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지도자와 함께 “함께 만드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SMU 뉴새마을운동의 4대운동인 Global Korea 운동(세계화 새마을운동), Happy Korea 운동(살맛나는 공동체운동), Smart Korea 운동(나라 품격 높이기 운동), Green Korea 운동(녹색 새마을운동)을 역점 추진하여 부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행복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는 결의를 보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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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행정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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