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5-02 10:30
서울--(뉴스와이어)--세계 10대 도시 테마 PC방 사이버파크(대표 최연욱 www.icyberpark.com) 는 최근 자사가 공급중인 프리로드가 베타 서비스 개시 100일만에 98개의 점포를 확보 했다고 밝혔다.

‘프리로드’ (www.freeload.co.kr) 는 SK주식회사와 아이엠에스존이 공동 개발하고, 밸류스페이스가 전국PC방을 대상으로 공급중에 있는 PC 전용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로, 알이라는 사이버머니를 통해 게임,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와 벨소리와 같은 모바일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알은 ‘프리로드 가맹 PC방’을 이용하게 되면, 이용 시간에 따라 무료로 제공된다.

본격적인 광고 없이, 프리로드 베타 서비스 개시 100일 만에 98개의 점포가 회원으로 가입했고, 4월말 현재 총 누적 알 수는 약50만개이며, 하루 평균 5,000여개의 알이 사용되고 있다.

한편 프리로드는 이용 가맹점의 매출신장이 비가맹점에 비해 확연히 구분 되어서. 사이버파크 수원 인계점의 경우 2달 동안 프리로드 서비스를 진행한 결과 월 평균 매출이 26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14% 정도 상승했다.

특히 PC방 업계의 ‘보릿고개’시즌이라 할 수 있는 3월의 경우, 별도 이벤트나 행사 없이 전월 대비 12.2% 상승을 기록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한편 프리로드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은 매장의 경우는 일 평균 매출이 63만원에서 50만원으로 20% 하락한 것으로 자체 데이터 분석결과 나타났다.

사이버파크 최연욱 대표는 “베타 서비스를 통해 입증된 프리로드 서비스의 매출증대 효과를 기반으로, 이달부터 확대되는 전국 PC방 대상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플러스PR 권혁년 02-302-6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