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6월 2일까지 공직자 줄서기 등 불법 감찰활동 강화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6월 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별 공직감찰활동에 나선다.

전남도는 지방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 줄서기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4개반 12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본청과 직속기관 및 시군 등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감찰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감찰활동은 공직자의 지방선거 개입 차단에 중점을 두되 각종 이권 개입, 금품·향응 수수, 특혜성 인허가, 불법행위 묵인 사례, 그리고 대민행정 지연처리 등을 함께 단속한다.

특히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무원 선거개입 감시관’ 37명을 지역별로 운영해 선거일인 6월 2일까지 공무원의 불법선거 개입을 감시할 방침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감사관
061-286-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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