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업박물관, ‘옛 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 농업박물관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야외전시장내 무논(266㎡)에서 전통 방식대로 ‘옛 모내기 체험행사’를 개최키로 하고 19일까지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내기 체험행사는 농업박물관 주관으로 매년 치러지는 것으로 지난 4월 만들어 놓은 재래식 못자리에 자란 모를 참가자가 직접 손으로 쪄 내어 못줄을 띄워 전통 방식대로 모를 심는 체험이다.

모내기 체험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못밥(점심)을 먹어볼 수 있도록 해 옛 농부들이 협동노동 후 들녘에 모여앉아 음식을 먹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가을철 수확기에 계획중인 ‘벼 베기 및 탈곡 체험행사’에도 참가할 수 있는 우선권을 제공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19일까지 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대상은 어린이, 학생, 일반인, 가족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박물관 입장료(어른 700원, 어린이·학생 300원) 이외는 없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농업박물관
061-462-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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