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페리 미국 前 국방장관, 안동·경주 방문
※ 윌리엄 페리(Willam perry) 미국 前 국방장관 약력
· 1927년생(83세)
·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
· 미국 국방장관 역임(클린턴정부 1994-1997)
· 현)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명예교수
페리 前 국방장관 일행의 한국방문은 미 스탠포드대학교 월드리드 34명으로 한국전통문화탐방과 DMZ 현장을 탐방하는 일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정신문화와 역사문화의 본향 - 안동, 경주탐방 및 체험
이들 일행은 5. 12에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을 방문 유교문화의 본향인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을 관람 특히, 하회마을 양반가에서 점심식사와 하회탈춤 공연을 직접 관람하게 된다.
5. 13일에는 신라천년의 고도인 경주를 방문 불국사와 국립경주박물관 등을 둘러보면서 한국문화의 진수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세계 주요인사 대거방문 - 안동·경주 세계적인 방문지 부각
최근 안동지역은 세계 주요인사가 대거 방문, 안동이 세계적인 방문지로 집중 부각되고 있다.
지난 1999년에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방문 세계적 이목을 끌었던 안동이 지난 2005년에는 아버지 부시대통령이 방문한바 있으며, 지난해 8월 3일에는 부시 전 미국대통령이 방문한바 있어 안동이 세계적인 방문지로 부각되고 있다.
신라천년의 고도인 경주 또한 2005년 한·미 정상회담 개최와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의 동남아 등 해외방영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으며 오는 10월말 개최되는 G20재무장관회의 개최지로서 세계역사문화도시로서 발돋움이 기대되고 있다.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5월 12일 아침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페리 前 국방장관일행을 접견하면서 “정신문화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 경북을 방문한 것을 환영하고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경북선비의 혼과 역사문화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세계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믿는다” 고 말했다.
또 “한·미간의 돈독한 우호를 바탕으로 국가안보는 물론 경북발전에도 지속적인 도움이 기대됨은 물론 미국전역에 경북역사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줄 것” 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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