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투명한 행정정보공개 및 시민위주의 프로세서로의 전환을 마련키 위해 4월 29일부터 인천시청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공개대상 결재문서를 시홈페이지에 자동공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자적 정보공개의 근거로 시작되어 공개의 신속화와 처리프로세서를 자동으로 개선함으로써 시민에게 정보공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공개대상범위는 공공기관의정보공개에관한법률에 의거하여 비밀문서 등 비공개대상목록을 제외하고 공개대상 결재완료문서이며, 문서위변조의 방지를 위해 결재사인 및 직인을 제거하여 공개되며, 문서제목·첨부·담당부서·등록일 순으로 게시된다.

검색 및 조회는 실과, 제목, 최종결재자, 기간별로 다양하게 구현하였다.

시홈페이지의『결재문서공개방』을 통해 공개되기에 앞서, 올바른 정보공개제도의 이해와 시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한 정보공개 활성화 위주의 직원교육과 관리자운영교육을 4월 27일 대회의실에서 약120명이 모여 업무연찬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대시민을 위한 업무혁신과 자발적이고, 능동적이며,투명한 공개행정을 펼치고자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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