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0 빈 그릇 희망운동 심포지엄’ 열려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이수식), 울산그린스타트네트워크(공동대표 주봉현 정무부시장, 이수식)는 5월 12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이수식 위원장, 이기아 녹색어머니중앙회울산연합회장, 박인필 환경녹지국장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빈 그릇 희망운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빈그릇 희망운동’은 ‘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겠습니다’라는 소박한 실천으로 환경을 살리고, 지구 저편의 굶주리는 이웃들을 살리는 ‘비움과 나눔’의 운동이다.

이 날 심포지엄은 김일배 자연보호협의회 학술위원장이 ‘음식물 쓰레기 어떻게 줄일 것인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지자체,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한 주제발표 후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토론에는 윤일균 울산시 자원재활용담당 사무관, 진철호 한국음식업협회 울산시지회장, 박윤흠 대한영양사협회 울산시지회장, 박정화 한국소비생활연구원 울산시지부장, 오영애 울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이상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EIP사업단 과장, 임길홍 울산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장 등이 참여, 다양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방안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정책과
052-229-313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