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0년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 사업’ 본격 추진

울산--(뉴스와이어)--‘2010년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올해 국·시비 총 84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진장동(효문교차로 ~ 현대자동차 후문) 일원 2만7,911㎡에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공사’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충녹지에는 대기오염에 강하고 경관적으로 우수한 느티나무, 은행나무, 배롱나무 플라타너스 등 19종 55만6000본이 식재된다.

‘국가산단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국·시비 등 총 4,19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상개동 ~ 북구 연암동(동해남부선 철도변), 연장 11.8㎞, 폭 20m ~ 500m, 면적 166만3000㎡(조성부지 149만2000㎡) 규모로 지난 2003년 착공, 오는 2020년 완료목표로 역점추진 중에 있다.

울산시는 2009년까지 국·시비 등 총 57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면적 37만3,000㎡(조성률 26%)에 해송 등 29종 26만본을 심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주거지역으로 확산을 방지하는 중요한 녹지축으로써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녹지공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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