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대전여성상 수상후보자 공모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며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으로 여성의 권위를 신장시키고 함께 누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여성을 발굴?표창함으로써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제8회 대전여성상’을 공모한다.

대전여성상은 ▲지극한 효심으로 어버이를 정성껏 봉양하고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자녀를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켜 모범적인 가정을 이룬 ‘훌륭한 어머니 부문’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여권신장 및 양성평등에 기여한 ’사회발전 부문‘ ▲불우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타의 귀감이 되는 ’이웃사랑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부문별 각 1명씩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6월 4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수상후보자 응모자격은 7월 1일 현재 대전광역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 여성으로서, 市에서는 구청장 또는 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의 추천을 받아 심의위원회의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6월 22일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올해 여성주간기념 행사기간 중에 실시되는 제22회 여성 대회(7월 2일 예정)時 대전광역시장의 상패를 수여하게 된다.

대전여성상은 1990년부터 2002년까지는 훌륭한 어머니, 효행이 지극한 며느리, 내조가 뛰어난 아내에게 시상하던 ‘모범주부상’을 2003년부터는 ‘대전여성상’으로 명명하면서 훌륭한 어머니 부문을 포함, 사회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공이 많은 여성을 폭 넓게 발굴?표창함으로써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의 권위를 높였다.

그동안 시상내역은 1990년부터 2002년까지는 모범주부상으로 36명에게 시상하였고, 대전여성상은 2003년부터 2009년까지 20명에게 시상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윤미란
042-60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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