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출시한 이번「무배당 삼성메디플러스자녀보험」의 주요 상품특징과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어린이 치명적 질병(CI) 선택 보장
자녀가 치명적 질병(CI)으로 이식 수술을 받을 경우 '신장, 간장, 심장, 췌장, 폐장' 등 5대 장기이식은 2천만원을, '조혈모세포'는 1천만원을 지급한다. 또
한 3도 이상, 표면적 20% 이상의 화상 및 부식을 입은 경우 2천만원을 지급한다.
이 보험은 상해로 인한 자녀의 고도후유장해(5천만원)와 사망을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상해,질병 입원일당(일당 3만원), 상해의료비(3백만원 한도), 질병입원의료비(8백만원 한도)를 선택 보장받을 수 있다.
2. 다발성(多發性) 소아암 업계 최고 보장
소아암 발생의 약 60%를 차지, 즉 발생 빈도가 높은 고액 소아암에 대해 손,생보업계 최고 수준인 1억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다발성 소아암을 제외한 암 진단은 3천만원을, 단,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경계성종양은 6백만원을 지급한다. 또 모든 암에 대해 입원일당 10만원을 지급한다.
3. 출생전의 태아까지 보험가입 대상
가입대상을 출생 前의 태아(胎兒)까지 확대했다.(단, 자녀의 보장기간 적용은 출생後부터다.) 따라서 기존 어린이보험에서는 보장받지 못했던 '선천성이상'에 대한 수술위로금을 지원받는다. 수술 1회당 1백만원이다. '저체중', '주산기질병' 관련 소아에게 입원일당(최고 2만원)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가입플랜도 태아일 경우 가입하는 「태아플랜」2種, 출생후 가입하는「자녀플랜(출생후~20세)」으로 세분화했다. 「태아플랜 1」은 임신 3개월부터 22주까지,「태아플랜 2」는 임신 23주부터 출생 전까지 각각 가입이 가능하다.
4. 중도 인출 통해 자녀교육자금 활용
계약후 2년 이상이 경과하면 1년에 1회 적립보험료의 해약환급금 80%한도내에서 중도 인출할 수 있어, 입학, 졸업 등의 시즌에 자녀 교육자금 등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5. 학원폭력 위로금 및 다양한 특약
이 밖에도 자녀의 배상책임에 대한 손해보상, 학원폭력에 대한 위로금, 그리고 화상, 골절, 식중독 등 자녀를 위한 다양한 선택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한편 삼성화재 『무배당 삼성메디플러스자녀보험』의 보험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 10년, 15년이 있고, 납입방법은 계약자가 월납, 3월납, 6월납, 연납 中에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는 자녀의 연령과 성별, 부양자의 연령과 상해급수에 따라 결정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f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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