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T울산산업기술연구소 지역산업 R&D 활성화 기여
울산시에 따르면 RIST울산산업기술연구소(소장 박신화)는 5월13일 오전 10시30분 북구 매곡동 RIST울산산업기술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울산시, 연구소, 용역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T울산산업기술연구소 유치효과 및 미래방향’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는다.
용역은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009년 12월 착수했다.
보고서 자료를 보면 연구소가 울산기업과 수행한 공동연구는 2003년 7건(11억8200만원), 2005년 14건(12억1900만원), 2006년 27건(30억1600만원), 2008년 25건(57억6300만원), 2009년 21건(45억4800만원) 등으로 분석됐다.
연구소가 2006년 1월 울산에서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후 연구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연구소는 지역 사업체 기술컨설팅(56건), 연구개발 성과의 기업체 기술이전(10건) 등의 사업을 수행했다.
이와함께 연구소는 지역기업에의 기술력 향상 및 기술정보 제공을 위해 2006년~2009년 4년 동안 학술회의(51회), 세미나(44회), 워크숍 및 심포지엄(7회) 등을 개최했다.
또한 연구소는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이브리드피막공정장치, RFID 통합실증시스템, 마찰마모시험묘듈, 집진장치 등 총 60여점의 첨단 연구 장비를 구축, 왕성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밖에 울산에 소재한 R&D수행업체(111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구소와의 협력 만족도는 만족 41%, 매우만족 35.9%, 보통 23.1%로 나타났으며 만족 이유는 연구능력(73.3%), 연구원 태도(26.7%)로 조사됐다.
한편 연구원 인지도는 안다(64.9%), 모른다(35.1%)로 나타났으며 연구소가 가장 도움되는 분야는 기술정보, R&D자료 획득지원, 기술개발, 기술제안서 작성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RIST울산산업기술연구소’는 유비쿼터스융합 연구분야, 소재공정 연구분야, 기술지원분야 등 3개 분야로 조직, 운영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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