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정보매거진 Rainbow+ 2010년 봄호 발간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다문화가족 정책 및 생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매거진 ‘Rainbow+, 2010년 봄호’를 발간하였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정보매거진 ‘Rainbow+’는 금년부터 추가된 일본어를 포함하여 총 9개 국어로 제작되는 정보제공 계간지로서 2008년 창간되어 올해로 발간 3년째를 맞고 있으며, 우리말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족에게 유용한 정보를 자국어로 제공하여 우리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번역언어(한/외국어 병기) :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따갈로그어, 몽골어, 러시아어, 일본어
※ 기획·제작 :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02-3140-2278)

‘Rainbow+’ 2010년 봄호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통역 봉사를 하고 있는 캄보디아 출신 순보레이씨 가족의 ‘한 지붕 4대’ 이야기, 자녀교육 열성맘 케네스씨의 이야기 등 우리 사회의 다문화가족이 살아가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자녀양육에 대한 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코너, 다문화가족이 자국의 문화와 음식을 소개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하여 다양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정보매거진 Rainbow+는 전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지방자치단체(시·군·구),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다문화가족이 자주 이용하는 기관에 배포되며,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 등에도 배포되어 다문화가족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있다.

올해부터는 다문화가족지원 포털 ‘다누리(http://liveinkorea.mogef.go.kr, 알림마당 > 자료실 > 언어별자료실)’에서도 Rainbow+를 볼 수 있게 되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이나 일반인들도 다국어로 제공되는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가족부 김중열 다문화가족과장은 “앞으로 한국생활에 필요한 가이드북의 추가 번역(따갈로그어, 일본어, 캄보디아어)과 멀티미디어 컨텐츠 개발 등으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정보제공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다문화가족과
주무관 송지은
2075-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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