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 월드컵 계기 아프리카 순회 문화 공연 개최
아프리카 주요국을 종단하며 이루어지는 이번 문화축제에서는 우리 전통무용, B-Boy, 태권도, 퓨전국악 및 현지 예술단과의 합동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더불어 영화제, 한국음식 페스티벌 등 전통과 현대, 장르를 망라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우정의 메시지 작성’, ‘월드컵 및 양국관련 퀴즈대회’, ‘각국 국가 및 인기 민요 연주’ 등 공연단과 해당국가 관객들이 서로 어우러져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금년은 특히 한-나이지리아 수교 30주년이 되는 해로 문화페스티벌 공연과 더불어 아프리카 대륙 최초의 한국문화원이 5월 24일 공식 개원될 예정으로 우리 문화의 아프리카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본다.
또한 이번 문화페스티벌팀은 아프리카 순회 공연과 별도로 한국전 60주년을 기념하여 참전에 대한 감사와 원전 수주에 대한 염원 표명의 일환으로 전통적인 혈맹 터키를 방문, 한국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제 3의 도시 이즈밀에서 공연을 갖는다.
남아공 월드컵 계기로 개최되는 이번 아프리카 순회 문화페스티벌은 우리 문화에 대해 아직 생소한 아프리카에 다양하고 우수한 우리 문화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소개하여 국가브랜드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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