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회용품 사용규제 업소 민·관 합동점검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폐기물의 원천적 감량을 위해서 최우선적으로 요구되는 1회 용품 사용규제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2/4분기 1회용품 사용규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도·소매점, 숙박업소 등 총 1천여개소를 대상으로 구·군별 민관합동단속반을 편성,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합동단속반에는 구·군별로 21명(중·동·북구, 울주군 각4명, 남구5명)의 민간인도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접객업소는 1회용 컵, 접시, 용기,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등을 음식물과 함께 제공하거나 식탁에 비치여부 △목욕장의 경우, 면도기, 칫솔, 치약등 1회용품의 무상 제공여부 △도소매업의 1회용비닐봉투 무상제공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조치하고 중요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행정지도를 강화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 업소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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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환경자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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