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논 에 타작물 재배사업’ 탄력받아
논옥수수 재배단지 시범조성 지구는 고품질쌀최적경영체인 “양지말 영농조합법인”(대표 이길우 27농가벼농사 154ha)과 한·육우 사육농가인 “푸른초장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상관 12농가 소 1,500두)과 협의하여, 생산된 옥수수 전량을 수확해 가기로 하여 재배단지를 조성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청원군 북이면 화죽들 20ha의 논에는 5월 13일부터 옥수수를 파종키로 하고, 종자는 충북도에서 생산 공급하여 농가로부터 대대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광평옥” 종자(단가 9,050원/kg, 전국공급 72톤, 전년공급 33.9톤의 212%)를 16ha에 파종하고 기존 수입종자(단가 15,000원/kg) 4ha를 파종 비교전시하여 광평옥의 우수성을 공개적으로 입증키로 하다.
또한 청원 양돈협회의 “액비”를 살포“자원 순환농업 체계를 구축” 상생농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기존 논에 사료용 옥수수 파종과 수확 처리에 따른 인건비와 경영비 부담으로 재배를 기피하였으나, 파종과 수확을 새로운 일관 기계화작업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작부체계를 도입하므로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큰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도 농산지원과 신용우과장은 논에 콩이나 옥수수등을 재배하면 10a당 3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벼농사보다 높은 소득이 보장되므로 전년도에 변동직불금을 받은 진흥지역이나 경지정리지구의 논에 타작물재배를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조속히 읍면동에 “논에 타작물 재배신청”을 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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