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 한 소리하기 ‘상설 소리판’ 운영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장터 또는 대가집의 앞마당이나 대청 등 청중이 모인 곳이 곧 무대가 되는 흥겨운 소리판에서 소리꾼의 소리를 들으며, 판소리 문화를 즐겨 왔다.
이에 전주시평생학습센터에서는 4년 연속사업으로 진행해오는 “전주시민 한 소리하기”사업을 홍보하고 “인류구전무형유산걸작 판소리”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배워볼 수 있도록 장을 마련 할 계획이다.
“상설 소리판”은 현재 “전주시민 한 소리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판소리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금암노인복지관을 포함한 15개평생학습기관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기관의 강사 및 수강생이 직접 나서서 소리꾼이 되고, 고수가 되어 전주시민(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5주간 한옥마을에서 펼쳐지는 ‘상설 소리판’을 통해 전주 시민들이 판소리의 독창성과 매력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전주시평생학습센터장 김수현)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주시평생학습센터(전화 241-1123)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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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평생학습센터
사무국장 양귀의
063-241-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