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시장권한대행 라진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14일(금)을 ‘서울시 직원의 나눔과 봉사의 날’로 정하고, 직원 3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건강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

‘사랑의 헌혈’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3층 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총 7시간에 걸쳐 릴레이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직원들은 매년 2회 이상 ‘사랑의 헌혈’을 실천해 왔는 바, 특히 신종인플루엔자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작년에도 무려 425명이 헌혈에 참여하여‘일 잘하고 따뜻한 조직’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하였다.

○‘09년 헌혈 참여 : 3회 425명 헌혈(3월, 11월, 12월)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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