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내역 >
- 승용차 이용 감소로 인한 연료비 절감 510,000원
- 대기오염물질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로 인한 환경개선비용 476,200원
- 교통량 감소 및 통행속도 증가로 인한 교통혼잡비용 감소 276,770원
- 건강증진으로 인한 경제적 절감비용 2,176,740원이다.
교통부분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5%를 차지하는 주요 배출원이며, 도로교통 에너지 소비량이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78.3%를 차지하고 있다.
승용차를 대신하여 자전거를 이용할 경우 교통량이 감소하여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으며, 차량운행 비용 및 소음감소, 주차공간 감소로 인한 공간 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개선, 자전거이용을 통한 규칙적인 운동은 비만,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할 수 있어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따라서,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에서 운영 중인 자전거 마일리지운동(http://www.ecobike.org)에 참여한 시민 1,298명이 2009년 한 해 동안 주행한 거리 728,943km는 30여억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 연구발표에 의하면 자전거를 매일 30분 이상 꾸준히 타면 대장암 60%감소, 심혈관 계통 질병 50%감소, 고혈압·당뇨·비만 30%감소, 대퇴부 골절·골다공증은 50% 감소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
자전거정책담당 손동민
053-803-4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