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확대

부산--(뉴스와이어)--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 이하 ‘기보’)은 지방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09년말 현재 46%에 머물러 있는 지방기업의 신규보증비중을 ’12년까지 단계적으로 51%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업점의 목표를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구분하여 계획단계에서부터 지방기업의 비중 상향 조정 ▲지방기술유망기업 선정 및 보증료 0.3% 감면 ▲지역전략산업 지원비중이 낮은 지역에 대해 지역별 전략산업 대상 업종 추가 ▲지역전략산업 영위기업에 대한 보증료 감면 등 지방기업에 대한 우대지원제도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기보는 지역별로 전략산업을 선정하여 보증심사 완화, 보증료감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지원 등 우대지원을 하고 있지만, 지원효과가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어 이번에 지방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우대혜택을 강화하게 되었다.

기보 기술보증부 최상규 팀장은 “기보의 지방기업 보증 비율은 지역별 경제력을 감안시 수도권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지방기업에 대한 우대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ibo.co.kr

연락처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부
팀장 최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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